Untitled Document
 
 
 
 
 
 
 



수능 대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실시
  베스트키즈  2011-05-26 21:56:10, 조회 : 3,917, 추천 : 1421
- 첨부파일#1 : 1.jpg (69.8 KB), Download : 37

- 첨부파일#2 : 2.jpg (163.3 KB), Download : 36


<< 국가 영어능력평가 시험 문항 예시>>

상기 시험 문항 예시의 시험 방법들이 베스트키즈의 Speak Up 교재의 방법과
아주 흡사하네요..^_^..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 대체가 유력한 고교생용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4등급 절대평가 방식이 도입된다. 시험 성적은 내년부터 일부 대학 수시모집에 시범 활용되고 이르면 2016학년도 수능부터 외국어(영어) 영역을 대체할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6일 고교생용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2∼3급)의 평가기준과 예시문항 등 시행방안을 공개했다.

시행방안에 따르면 시험은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개영역 별로 A, B, C(Pass), F(Fail) 4단계로 평가한다. 시험은 인터넷으로 실시되며 과열 선행학습을 막기 위해 고교 3학년만 응시토록 했다.

1년에 두 번 응시할 수 있으며 좋은 성적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듣기, 읽기는 2·3급 32문항, 말하기는 2·3급 4문항으로 같지만 쓰기는 2급 2문항, 3급 4문항이 출제된다. 시험시간은 4개영역 135분이다.

난이도는 수능 영어보다 쉽다. 응시생은 2급과 3급 중 지원 대학 및 학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2급 시험은 영어로 공부하는 데 필요한 학술영어 능력을, 3급은 실생활용 영어능력을 평가한다.

읽기 영역에서는 문법 평가를 배제하고 의사소통 능력 위주로 평가한다. 말하기 영역은 원어민과 가까운 발음보다는 이해 가능한 수준의 발음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쓰기는 작문이 아닌 특정 정보가 주어진 상태에서 자신의 의견을 추가해 쓰는 정도다.

시험 결과는 내년에 치르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일부 대학에 활용된다. 대학은 학과별 특성에 따라 지원 자격에 4개영역별 등급을 제시할 수 있다. 영문과는 지원자에게 2급 시험에 4개영역 A등급을 요구하고, 실용영어 중심인 관광과는 듣기·말하기 영역만 A등급을 요구하는 식이다.



이름  비밀번호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TRUE In.